청소년 발달과 심리-외모에 관련한 기사
상담교육 1641673 전미애
출처. sbs 동상이몽 출처. 중부일보
방송 요약 : 소영학생이 성형을 하고 싶어 엄마에게 동의서를 쓰라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엄마, 의사 선생님은 지금 이 시기에 성형을 하게 된다 해도 얼굴이 바뀌게 된다. 따라서 성인이 되어 해도 늦지 않다. 하지만 소영 학생은 자신의 얼굴로 인하여 좋아하는 남자에게 얼굴 비하 욕을 듣게 되고 따돌림을 받았다. 그로 인하여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신의 옆을 지나가다 욕을 하게 되면 자신에게 욕을 한다고 생각이 들만큼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다.
기사 요약 : 외모지상주의 사회현상으로 인하여 성인 뿐 아니라 청소년까지 성형 수술 마케팅 대상이 된다. 성형외과에서는 청소년 성형 시술이 부작용이 없다고 이야기 하지만 미국식품의약국, 우리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부작용 가능성이 있음을 이야기 한다, 외모가 스펙이 되면서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취업과 외모가 연관성이 있다고 이야기 한다.
논의 점 (동상이몽 상황을 가정 하에 논의)
맘 say : 청소년 시기에 성형을 하게 되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성형 반대한다.
애 say : 또래와 어울리고 자신감이 생기기 위해서는 성형을 해야 한다. 현 사회 흐름에 따라갈 뿐이다.
청소년 시기에 성형을 한다는 것은 어른들이 봤을 땐 성인이 된 후 해도 된다고 생각이 들고 부작용이 생기면 후회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아가 형성되고 나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기인 청소년 시기에 얼굴이 못 생겨서 따돌림을 받고 자아정체감이 흔들려 마음 속에 병이 생긴다면 성인이 된 후에도 그 마음 속의 병이 사회에 적응하는데 있어 힘이 들 것이다. 사회의 흐름과 인식을 바꿀 수 없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